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웹툰·드라마에 이어 무대 성공

게시2026년 7월 25일 08:0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웹툰과 드라마로 성공한 '유미의 세포들'이 뮤지컬로도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달 개막한 뮤지컬은 원작의 감성과 라이브 무대의 역동성을 결합해 160분간 유미와 구웅의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으며, 예매처에서 9점 후반대의 높은 평점을 기록 중이다.

제작사 샘컴퍼니와 네이버웹툰 스튜디오N은 5년간 협업해 뮤지컬 제작을 완성했다. 원작에 없던 109세포 캐릭터를 추가해 기존 작품과의 차별점을 만들었으며, 뮤지컬 스타 최재림과 빅스 레오가 이를 완성했다.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되던 세포를 실제 배우가 연기하면서 라이브 무대만의 아날로그 감성을 살렸다.

웹툰 원작 콘텐츠 시장이 포화 상태인 만큼 장르적 특성을 살린 최적화 작업이 필수가 됐다. 뮤지컬은 원작 팬과 신규 팬 모두를 사로잡으며 IP 확장 콘텐츠의 성공 사례를 보여주고 있으며, 8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샘컴퍼니, 스튜디오 N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