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환·김광규, 유재석 앞 솔직 토로
수정2026년 1월 10일 21:24
게시2026년 1월 10일 19: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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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멤버들이 유재석의 21번째 대상 수상을 축하했다. 허경환은 시상식 회식에 가지 않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애매했다고 답했다.
하하가 '유퀴즈'로 이적하느냐고 묻자 허경환은 방송 후 기사가 급격히 줄었다며 울분을 토했다. 또한 '놀면 뭐하니?'와 '유퀴즈' 중 선택을 요구받자 '놀뭐'도 같이 놀자고 호소했다.
김광규는 60돌 특집에서 유재석이 불편하다고 솔직히 밝혔다. 그는 유재석과 통화하면 빨리 끊어야 하고 대상 축하 연락도 못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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