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반도체 기술 자문 하마다 시게타카 박사 101세로 별세
수정2026년 3월 7일 12:34
게시2026년 3월 7일 10: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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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반도체 제조 기술을 전수한 일본인 하마다 시게타카 박사가 6일 오전 1시쯤 도쿄에서 별세했다. 향년 101세이며, 부인 하마다 요시에 여사도 1일 전 작고했다.
1980년대 초 삼성전자 강연을 계기로 고 이병철 회장의 기술 자문을 맡았다. 1983년 2월 반도체 사업 구상 발표 후 같은 해 12월 삼성이 세계 세 번째로 64K D램 개발에 성공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반도체 업계는 그를 한국 반도체 산업의 숨은 조력자로 평가한다.

이병철 회장에 반도체 기술 전수해준 일본인 박사 별세, 향년 101세
삼성의 반도체 스승, 日 하마다 시게타카 박사 별세
"이병철 회장의 벗"…삼성에 반도체 기술 전수한 하마다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