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 재산 2조설 해명…건물 3채 공개
게시2026년 10월 10일 11: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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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방송에서 재산 2조원설을 직접 해명하며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희철의 농담에서 시작된 소문이 와전되어 확산됐다고 설명했다.
서초동 다보빌딩은 450억원에 매물로 등록됐으며 2000년 약 28억1700만원에 매입해 상당한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 흑석동과 서교동 건물까지 합산하면 보유 부동산 가치는 최소 700억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500억 이상 자산가 가능성을 언급하며 그의 재력을 암묵적으로 인정했다. 서장훈은 임대료를 시세보다 낮게 책정하고 세입자 퇴거 요구를 하지 않은 점을 강조하며 이미지 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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