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짐머맨, SSG전서 또 부진...2⅔이닝 5실점
게시2026년 8월 27일 19: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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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국인 투수 짐머맨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 선발로 등판해 2⅔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 타선이 1회 4점을 선제했지만 짐머맨은 2회 안상현의 투런포, 3회 전의산의 역전 스리런 홈런을 허용하며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짐머맨은 KBO리그 입성 후 5번째 승판에서 평균자책점 13.50으로 승리 없이 2패만 기록 중이다. 직전 LG전에서는 1회 1아웃만 잡고 7실점하는 처참한 성적을 남겼으나 한화의 역전승으로 패전을 면했었다.
야심차게 영입한 짐머맨의 부진으로 한화는 가을야구 경쟁에서 멀어지고 있다. 3연패 탈출을 기대했던 짐머맨의 활약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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