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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 서울, 와인 빈티지 바꿔치기 논란

수정2026년 5월 6일 23:03

게시2026년 5월 6일 22:3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소믈리에가 2000년 빈티지 와인 대신 2005년 빈티지를 서빙하고 다른 병을 보여준 사건이 발생했다. 두 와인은 시중가 10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

지난달 18일 발생한 사건에서 소믈리에는 실수를 인지했으나 즉시 고지하지 않았고, 고객 문제 제기 후 사실과 다른 해명을 내놓았다. 홀 매니저는 부분 보고만 받았고 안성재 셰프는 이틀 휴무 후인 21일 뒤늦게 보고받았다.

안 셰프는 CCTV 영상 확인 후 해당 소믈리에를 와인 업무에서 배제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파인다이닝 신뢰도 관리가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모수 서울의 오너 셰프 안성재.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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