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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대통령 관저 공사 특혜 의혹 김오진 전 차관 등 기소

게시2026년 1월 13일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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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022년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를 둘러싼 특혜 의혹으로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과 황모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김태영 21그램 대표 등을 기소했다.

특검은 김건희 여사의 요구에 따라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실무진에 지시해 부실 자격의 21그램이 대형 건설업체 명의를 빌려 공사를 맡게 했다고 판단했다. 공사는 설계도면 없이 졸속으로 진행됐으며, 초과 지출 약 16억원을 보전하기 위해 또 다른 건설업체 명의를 빌려 추가 계약을 체결한 혐의도 적용했다.

감사원 감시 과정에서 자료 폐기를 지시하고 허위 진술을 강요한 정황도 드러났다. 윤 의원은 수사 기간 제한으로 경찰에 이첩됐으며, 첫 재판은 1월 2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건희 여사.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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