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숙, 아들 부고 당시 느낀 감정 공개
게시2026년 9월 18일 18: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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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숙이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 출연해 아들의 부고를 듣고 느낀 감정을 털어놨다.
박원숙은 2003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들 이야기를 하며 당시 촬영 중 느꼈던 감정을 회상했다. 그는 "눈물이 절대로 안 나왔다"며 "여지껏 했던 연기가 가짜인가 싶었다"고 고백했다.
박원숙은 tvN '디어 마이 프렌즈' 촬영 당시 어머니 부고를 받은 경험도 함께 언급하며 극한의 상황에서 느껴지는 감정의 복잡성을 드러냈다.

박원숙 "子 사망 사고 당시 촬영 중, 눈물 절대 안 나오더라" ('원더풀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