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시민 89% 지역발전 기대
게시2026년 7월 29일 12: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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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연구원이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식조사 결과, 응답자의 89.1%가 통합특별시 출범이 지역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민들이 기대하는 통합시의 모습은 '경제특별시'가 44.9%로 가장 많았으며, 중점을 둬야 할 분야로는 성장과 경제효과가 29.0%로 최고였다. 반도체 등 미래산업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혔다.
통합시 정책의 가장 중요한 추진 원칙으로는 '지속성'이 선택됐으며,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정보와 예산의 투명한 공개가 33.8%로 가장 필요한 과제로 평가됐다.

전남광주 시민 10명 중 9명 “통합이 지역발전 이끌 것”···경제성장·일자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