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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디디 콤스, 교도소서 머리 부상 병원 이송

게시2026년 10월 14일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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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힙합 음악 프로듀서 숀 디디 콤스(56)가 2026년 10월 10일 뉴저지주 포트딕스 연방교도소에서 2층 침대 위쪽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으로 이송됐다.

페이지 식스는 13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이 사실을 보도했으며, 소식통은 콤스의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고 전했다. TMZ는 콤스가 10일 오전 1시께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부상은 생명을 위협할 정도가 아니었으며, 콤스는 치료 후 같은 날 교도소로 복귀했고 당시 의식과 대화가 가능했다.

콤스 측 대변인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으며 건강과 안녕이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콤스는 앞서 2026년 9월 NBC뉴스가 수감자 증언을 바탕으로 청소와 식사 대행, 마사지 등 특혜 의혹을 보도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콤스 측은 규정을 준수하며 항소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반박했다.

숀 디디 콤스.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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