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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여의도 오피스텔 매각 난항에 '똘똘한 한 채' 언급

수정2026년 2월 28일 19:24

게시2026년 2월 28일 18:11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여의도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놨으나 매수 희망자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이 29억원 분당 아파트를 내놓은 것과 비교하며 "2억원도 안 되는 제 오피스텔은 보러 오는 분도 없다"며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아니어서 그런 모양"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6채 주택을 보유 중이며, 이 가운데 2022년 의정활동을 위해 구입한 오피스텔을 처분 대상으로 선택했다. 실거주 아파트와 지역구 주택, 가족 거주 주택은 처분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여권과 야권에서는 장 대표의 다주택 보유를 두고 비판을 이어왔다.

장 대표는 "대통령과 약속했으니 빨리 팔아야 하는데 내일 3·1절 행사에서 만나야 해 걱정"이라며 가격 절충 가능성을 열어뒀다. 다주택자 처분 압박이 실제 거래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정치권 부동산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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