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상국, '전참시'에서 박지선 회상
게시2026년 4월 19일 01: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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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이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고인 박지선을 추모하며 그와의 추억을 나눴다.
양상국은 "방송에서 동기들 얘기할 때 일부러 지선이 얘기를 한다"며 "너무 좋은 동생인데 잊히더라"고 회상했다. 그는 박지선에게 돈을 빌렸을 때 "난 오빠한테 받으려고 돈 주는 거 아니다"라는 그의 따뜻한 말을 기억했다. 송중근과 박성광도 박지선의 착한 성품과 타고난 재능을 칭찬했다.
개콘 22기 동기들은 박지선을 잊지 않기 위해 지속적으로 그를 추모하고 있으며, 팬들도 기일마다 찾아 편지를 남기고 있다.

“힘들 때 돈 빌려줘” 양상국 故 박지선 회상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