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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용산 신축 분양, 중복청약 가능하지만 대출한도 제한

게시2026년 4월 5일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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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일 서울 서초구와 용산구에서 분양가상한제 적용 신축 아파트 2곳이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오티에르반포(서초구 잠원동)와 이촌르엘(용산구 이촌동)은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청약이 가능하며, 각각 25억원 이상과 17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오티에르반포는 7호선 반포역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84㎡ 분양가 27억5000만원대로 책정됐다. 이촌르엘은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전용면적 122㎡ 분양가 33억원대다. 두 단지 모두 신세계백화점, 한강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다만 두 단지 모두 입주 후 시세가 25억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돼 입주 시점에는 주택담보대출이 2억원으로 제한될 전망이다. 이는 대출규제 강화로 인한 구매력 제약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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