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더마 뷰티 전문 편집숍 '코오드' 신설
수정2026년 8월 26일 11:45
게시2026년 8월 26일 11:15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현대백화점이 더마 뷰티 전문 편집숍 '코오드(Khōde)' 1호점을 9월 18일 판교점 지하 1층에 개점한다. 매장 규모는 165㎡(약 50평)다.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기능성 약용 화장품을 핵심 주제로 한 전문 매장이다.
코오드는 제약 기술 기반 브랜드와 피부과 전문의 개발 브랜드 등 250여 개 기능성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며, 더마 뷰티 브랜드만 60여 개에 달한다. 성분과 효능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개인별 피부 코드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내년 초 더현대 서울 2호점 개점을 시작으로 백화점과 아울렛 중심 확대를 계획했다. 럭셔리 중심 화장품 매장 구조를 고기능성·전문성 영역으로 재편하는 전략 조정이다.

K뷰티 편집 매장, 저가 경쟁 넘어 프리미엄 시장 열린다
“화장품도 성분 따져 산다”…백화점이 ‘더마 뷰티’에 꽂힌 이유
더마 뷰티 승부수 던진 현대백화점, 전문 편집숍 ‘코오드’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