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선우 의원, 공천헌금 1억 수수 1심 실형 법정구속
수정2026년 10월 15일 08:06
게시2026년 10월 14일 07:12
newming AI
AI가 20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돈을 건넨 김경 전 서울시의원도 징역 1년을 선고받아 함께 구속됐으며, 전달 과정에 관여한 전 보좌관은 집행유예로 선고됐다.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강 의원은 김 전 시의원과 호텔에서 만나 1억원이 든 쇼핑백을 주고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거액의 정치자금 수수와 혐의 부인을 중대한 양형 요소로 판단했다. 강 의원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항소 의사를 밝혔고, 1년 넘게 수사 중인 김병기 의원 연루 의혹도 쟁점으로 남았다.

'1억 공천헌금' 강선우, 1심서 징역 2년6개월
“김병기, 카톡 말고 텔레로”…강선우·김경 ‘공천헌금’ 판결문에 등장한 정황
‘공천 대가 1억원 수수’ 강선우 1심서 징역 2년6개월, 법정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