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룡, 뺑소니·음주측정방해 첫 재판 11월로 연기
수정2026년 9월 20일 15:44
게시2026년 9월 20일 14: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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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룡의 교통사고 후 미조치 및 음주측정방해 혐의 첫 재판이 11월 13일로 연기됐다. 당초 10월 16일 예정이었으나 변호인의 공판기일 변경 신청을 재판부가 수용했다.
이재룡은 3월 6일 밤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에서 중앙분리대 충돌 후 현장을 이탈했다. 사고 직후 다른 술자리에 참석했다가 약 3시간 뒤 지인 집에서 체포됐으며, 술타기 정황이 확인돼 음주측정방해 혐의가 적용됐다.
검찰은 위드마크 공식 추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입증이 어렵다고 판단해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했다.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측정방해 두 가지 혐의만 기소됐다.

‘뺑소니 후 술타기 혐의’ 이재룡 첫 공판, 11월 13일로 연기
‘술타기 의혹’ 이재룡, 첫 재판 연기…11월 13일 법정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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