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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본격화, 오세훈·윤희숙·정원오·박주민 경쟁 돌입

게시2026년 3월 4일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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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시장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5선 도전에 나선 오세훈 현 시장은 4일 여론조사 대납 의혹 재판에 출석해 재판 기간이 선거 기간과 일치한 점에 의문을 제기했다.

국민의힘 윤희숙 전 의원은 이날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닥치고 공급' 기조로 용적률 500% 제4종 일반주거지역 도입과 창동 K컬처 넥서스 건립, 창동~수서 직통 노선 개설을 공약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구청장직을 내려놓고 선거캠프를 본격 가동했으며, 박주민 의원은 연 3만가구 주택 공급을 약속했다.

부동산 정책이 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박주민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추진으로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투기 구조 혁파를 강조했다. 각 후보들의 주택 공급 공약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첫 공판 출석을 위해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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