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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 여파로 유류비 급등, 인천 꽃게잡이 어민 '비상'

게시2026년 4월 6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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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앞바다 꽃게잡이철인 4~6월에 중동사태로 촉발된 고유가가 어업 활동을 위협하고 있다. 지난 3월 20L에 18만5800원이던 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이달에는 27만7180원으로 50% 가량 급등해 어민들의 조업 포기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꽃게 조업은 7월부터의 금어기 앞서 봄철이 가장 활발하며, 조업 구역이 먼바다라 유류비 부담이 크다. 운반비 증가로 선원 인건비 지급도 어려워질 수 있어 외국인 선원 60~70%의 생계까지 위협받고 있다.

인천시는 면세유 지원율을 긴급 상향 조정하고 지원 기간을 11월까지 연장하며 상·하반기 분할 지급 등으로 대응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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