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이지훈 변호사, 신지-문원 결혼에 '적극적으로 못하게 했을 것'

게시2026년 5월 10일 17:3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지훈 변호사는 10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에서 가수 신지와 문원의 결혼에 대해 '만약 신지 씨가 내 여동생이었다면 나는 절대 이 결혼을 안 시켰을 것'이라며 솔직한 의견을 드러냈다.

변호사는 '지금은 잘해주는 거다. 결혼해야 되니까 지금은 좋을 때다'며 신랑의 현재 행동만으로 평가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결혼은 신중하게 해야 하지만, 이혼은 신속하게 해야 한다'며 갈등이 해결되지 않으면 이혼을 마지막 수단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연예인들이 이미지 관리 때문에 결혼 문제를 숨기는 경향이 있으며, 주변 반대를 무릅쓴 결혼일수록 더 참고 숨기는 경우가 많아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지훈 변호사가 가수 신지와 문원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신지 SNS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