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월드컵 안정적 활약으로 바이에른 재평가
게시2026년 7월 21일 17: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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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언론 90min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김민재가 10점 만점에 5점을 받으며 '제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고 평가했다. 김민재는 조별리그 이후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 유벤투스 이적설까지 나왔던 상황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계획을 변경해 김민재를 더 이상 판매 대상으로 보지 않기로 결정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김민재는 올여름 바이에른을 떠날 계획이 없으며, 바이에른도 그를 보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월드컵에서의 안정적 활약은 김민재의 바이에른 입지 회복으로 이어졌다. 차기 시즌 주전 선수 도약을 위한 경쟁 환경이 조성되면서 김민재의 경력 반등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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