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대통령의 우크라이나·북한 대응 '이중성' 지적
게시2026년 10월 2일 1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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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이재명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는 공개 사과를 촉구하면서 북한과 이란의 도발에는 침묵하는 것을 비판했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선박에 미사일 쏜 이란보다 큰 잘못일까, 지뢰 심어 우리 국군 발목 날린 북한보다 중대한 문제일까"라며 대응 수위의 차이를 지적했다. 이는 5월 HMM 화물선 '나무호' 피격 사건과 지난달 21일 DMZ 북한 지뢰 폭발 사고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대북 송금 사건으로 북한에 약점을 잡힌 탓에 강경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진실의 문이 열리고 있다"며 정권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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