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티네스, 맨유 이탈 임박…바르셀로나 관심
게시2026년 10월 30일 13: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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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구단을 향한 발언 논란 이후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언론 미러는 FC바르셀로나가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2026년 10월 30일 보도했다.
마르티네스는 2026년 10월 14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0대2로 패한 뒤 분노를 표출했다. 이후 구단 수뇌부와 면담하고 사과했지만, 맨유의 이적 시장 행보에 불만을 느끼고 있다고 미러가 전했다. 그의 계약은 2026~2027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맨유는 2027년 1월이 마르티네스를 매각해 이적료를 챙길 마지막 기회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2년 아약스에서 합류한 마르티네스는 맨유에서 119경기에 출전했으며, 이적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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