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 돼지축사 화재, 돼지 500마리 폐사 추정
게시2026년 11월 6일 22: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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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 오후 8시 29분께 전남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돈사 2개 동이 탔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1시간여 만에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이 불로 축사에서 키우던 돼지 500마리가 죽은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했다. 당국은 잔불을 완전히 정리한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청계면에서는 2026년 10월 1일과 21일에도 돼지 230마리와 128마리가 폐사한 축사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잇따른 축사 화재로 원인 규명과 안전 점검의 필요성이 커질 전망이다.

무안 돈사서 화재…돼지 500마리 떼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