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KT에 완패...조상현 감독 '선수 태도 관리' 강조
게시2026년 10월 6일 22: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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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6일 KT와의 경기에서 완전히 말렸다. 특히 핵심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와 아치 굿윈이 상대 신경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조상현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핑계를 대면 안 된다"며 선수들의 태도 관리를 강조했다. 그는 "게임 과정에서 콜 하나하나에 흔들렸다"며 "플레이에서 답을 찾지 않고 외부에서 핑계를 대면 안 된다"고 뼈 있는 말을 남겼다.
조 감독은 신입 선수 칼 타마요의 컨디션 상승과 유기상의 10월 합류를 통해 팀 전력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플레이오프를 목표로 타마요, 양홍석, 굿윈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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