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 유통플랫폼 MD 상담회 전국 확대
게시2026년 7월 26일 18: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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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유통플랫폼 MD 상담회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핵심 지원사업으로 자리잡았다. 올해 상담회 개최 횟수는 지난해 4회에서 20회로 증가했으며, 개최지역도 3개에서 전국 14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상반기 성과는 전국 5개 지역에서 6회 개최로 550여 개 소상공인이 참여했고 롯데온, 무신사, SSG, 현대홈쇼핑 등 주요 유통플랫폼 MD 200여 명이 입점 상담을 진행했다. 제주 천하일품은 이번 상담회에서 온누리마켓 입점에 성공하며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중기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현장 교육 프로그램과 홍보관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로 역량을 강화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전국 단위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소상공인도 온라인 판로 넓힐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