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중국 경제지표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변동성 커질 전망
게시2026년 5월 3일 09: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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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진행 상황과 4월 비농업 고용지표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팩트셋 추정치에 따르면 4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5만명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달 17만8천건에 훨씬 못 미칠 전망이다.
고용 지표가 견고한 흐름을 보여준다면 인플레이션 급등에도 불구하고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는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팔란티어와 AMD의 실적 발표도 예정돼 있으며, 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는 올해 12월 말까지 동결될 확률이 77.7%로 반영되고 있다.
상하이 증시에선 4월 제조업 PMI가 52.2를 기록하며 경기 회복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6일 발표 예정인 차이신 서비스업 PMI와 7일 발표되는 중국의 4월 무역수지가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월가, 美 4월 고용 지표 주목…中 서비스업 온기 부나 [뉴욕·상하이 주간증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