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희연,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 체결
게시2026년 10월 16일 09: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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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희연이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소속사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는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을 갖춘 배우라며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안희연은 '엑스엑스', '유 레이즈 미 업'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현재 KBS2 '사랑이 온다'에서 주인공 한규림 역을 맡아 16%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송지효, 수애, 이선빈 등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자리잡은 넥서스이엔엠 합류로 향후 활동 반경 확대가 기대된다. 안정적인 연기 활동 기반을 다지며 커리어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공식] 안희연, 넥서스이엔엠 전속계약 체결…송지효→이선빈과 한솥밥
안희연,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송지효·수애 한솥밥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