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성, LA 다저스 콜업 우선순위 상위 검토
게시2026년 6월 9일 0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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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은 LA 다저스가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재활 중인 김혜성을 로스터 공석 시 콜업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혜성은 타격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트리플A에서 2루수, 3루수, 유격수, 중견수 등 다양한 포지션으로 출전하며 조정 중이다.
다저스 구단은 김혜성의 포지션 다재다능함보다 시즌 초반 수준의 타격감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브렌던 고메스 단장은 타격 코치진과 함께 시즌 초반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타격감만 회복된다면 시즌 종료 전 빅리그 입성 기회는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미 에드먼은 이번 주 일정 후 복귀가 유력하며, 투수 에반 필립스는 7월 초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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