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 김어준 사과 요구 공방
수정2026년 3월 20일 20:39
게시2026년 3월 20일 20: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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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5인 중 박주민을 제외한 4명이 '공소취소 거래설' 관련 김어준의 사과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0일 JTBC 합동토론회에서 정원오·전현희·김형남·김영배 후보는 김어준의 유감 표명 또는 사과를 요구했다.
박주민 후보만 유일하게 '△'를 선택하며 김어준의 사전 인지 여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앞서 해당 발언을 한 장인수 전 MBC 기자를 고발한 상태다.
여론조사 선두 정원오 후보는 도이치모터스 유착 의혹 공방에 휘말렸다. 박주민 후보의 추궁에 정 후보는 공식 행사 내빈 참석일 뿐이라며 국민의힘의 정치 공세로 규정했다.

‘공소취소 거래설’ 김어준 사과 필요할까요?…박주민만 “△”
박주민 제외 與 서울시장 후보들 "김어준 사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