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도심 여고생 살해 20대, 11시간 만에 긴급 체포
수정2026년 5월 5일 13:23
게시2026년 5월 5일 11: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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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0시 11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대학교 인근 보행로에서 장모(24)씨가 흉기로 여고생 A(17)양을 살해하고 남학생 B(17)군에게 상해를 입혔다. A양과 B군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도로 반대편에서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리자 B군이 향했다가 장씨와 마주친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병원 이송 후 사망했고, B군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씨는 범행 11시간 만인 오전 11시 24분 주거지 앞 거리에서 긴급 체포됐다. 도주 과정에서 추가 범행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폐회로(CC)텔레비전을 통해 장씨의 신원을 특정했으며, 거주지와 범행 장소가 같은 동으로 나타났다. 정확한 경위 파악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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