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화성 중학교 영양교사 무혐의 촉구
게시2026년 7월 20일 18: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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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중학교 급식실 손가락 절단 사고로 검찰에 송치된 영양교사에 대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20일 무혐의 처분을 촉구했다.
안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 광교청사에서 탄원서에 서명하며 "시설 노후화 등 열악한 급식 여건 속에서 발생한 사고의 책임을 영양교사 개인에게 묻는 것은 부당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7월 조리실무사가 핸드믹서기로 손가락을 다친 사건에서 안전관리 책임자인 영양교사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송치했다.
안 교육감은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교사가 책임을 지지 않도록 국회를 설득해 면책권을 두는 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교사 보호 방침을 강조했다.

급식실 손가락 절단사고에 영양교사 송치.. 안민석, 무혐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