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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쌀값 급등에 양곡 15만톤 단계 공급

수정2026년 2월 26일 14:45

게시2026년 2월 26일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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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고 정부양곡 15만톤을 단계적으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산지 쌀값은 두 달 만에 1.2% 올라 80kg당 23만원을 넘었고, 소매가는 20kg에 6만3000원으로 평년보다 15~16% 높다.

농협과 민간RPC 재고는 평년보다 14만톤, 전년보다 11만톤 부족한 상황이다. 산지유통업체는 약 16만톤의 수요를 제출했다. 정부는 1차로 2025년산 10만톤을 우선 공급하고 시장 모니터링 후 2차 공급을 검토한다.

공급은 대여 방식으로 진행되며, 쌀값 불안 시 정부 반납 요청에 동의한 업체에만 공급한다. 재고 부족과 가격 상승 추이에 따라 추가 공급 시기가 조정될 전망이다.

전남지역 벼 수확 장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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