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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심하은 막내딸, 단독 CF 모델 데뷔

게시2026년 10월 9일 21:2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천수와 심하은 부부의 막내딸 이주율 양이 서울시 수돗물 브랜드 '아리수' 공익광고에 단독으로 출연했다. 엄마 동행 없이 홀로 촬영 일정을 소화하며 키즈 모델로서의 역량을 보였다.

심하은은 SNS에 촬영 현장 영상을 공개하며 막내딸의 근황을 전했다. 앞서 첫째 딸 주은 양이 영재 캠프 합격 등 학업 성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삼남매의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천수·심하은 부부의 자녀들이 각기 다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가족 전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으로 주율 양의 추가 광고 및 활동 확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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