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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풋옵션 포기하며 '음악만세' 공개

게시2026년 2월 25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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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256억 원의 풋옵션을 전면 포기하겠다고 선언한 직후, 자신의 SNS에 '음악만세'라는 곡을 게시하며 상징적 여론전을 펼쳤다.

이는 법적 공방과 자본 싸움으로 얼룩진 분쟁의 프레임을 '자본 vs 본질'의 구도로 뒤집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민 전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방시혁 의장에게 '법정이 아닌 창작의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자'고 제안했으며, 256억 원을 버리고 음악을 택한다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했다.

법원은 1심에서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었지만 하이브는 항소를 예고했다. 그러나 민희진은 이미 법정 밖에서 '음악'이라는 본질을 무기로 대중의 심리적 판결을 유도하고 있으며, 차가운 숫자 싸움을 뜨거운 가치 논쟁으로 전환시켰다.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향해 ‘256억 풋옵션 포기’라는 초강수를 던진 직후, 자신의 SNS에 ‘음악만세’라는 곡을 띄우며 무언의 쐐기를 박았다. 사진=민희진 SNS,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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