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덕 국토부 장관, 수도권 동남부 철도 신설 현장 방문
게시2026년 2월 25일 13:2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5일 성남·용인 일대 수도권 동남부 지역을 방문해 도촌야탑역·오리동천역 신설과 판교오포선 연장 등 철도 사업 현장을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김 장관은 각 현장에서 사업 추진 경과와 기술적 타당성, 경제성, 재원 부담 구조 등을 점검했으며, 주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오리동천역은 수서~평택 2복선화 5차망 반영과 함께 추진하고, 판교오포선은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만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교통은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수도권 동남부 지역 발전 가능성과 교통망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최적의 대안을 도출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윤덕 국토장관 "주민 불편 줄이는 길이라면 현장서 답 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