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숙 총리, 서울 구청장 소집해 주택 공급 속도전 선언
수정2026년 8월 21일 22:57
게시2026년 8월 21일 21: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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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가 21일 서울 25개 구청장 중 21명을 총리 공관으로 소집해 주택 공급 협조를 요청했다. 2022년 이후 착공 물량 급감으로 인한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국무2차장 책임 하에 공급 속도 관리 체계를 신설했다. 공공재개발·민간정비·도심공공주택복합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계획 단계에 있다.
구청장들은 재개발 속도 제고와 사업성 개선 제도 마련, 구청장 권한 강화를 요구했다. 정부의 신속 공급 의지와 현장의 집행 역량 간 조율이 실제 공급 시점을 결정할 변수로 떠올랐다.

21개구 구청장 만난 한총리 “서울 주택 공급에 모든 수단 동원”
韓총리, 서울 구청장들과 간담회…"주택 공급에 모든 수단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