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서민금융 구상채권 62.4%, 채무조정 부실 확대
게시2026년 10월 21일 14: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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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서민금융에서 발생한 구상채권 가운데 개인회생·채무조정·파산 관련 채권이 2조8965억원으로 전체의 62.4%를 차지했다.
서민금융진흥원에 따르면 2026년 7월 말 정책서민금융 구상채권 잔액은 4조6406억원이며 관련 보증건수는 90만1000건이다. 개인회생 관련 채권은 1조3507억원,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관련 채권은 1조2827억원으로 집계됐다.
부실이 누적되면 보증재원 손실이 커져 취약차주에 대한 보증 여력이 줄어들 수 있어 사후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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