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간농양, 방치하면 패혈증으로 진행...조기 진단·치료 중요

게시2026년 4월 27일 12:1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간에 고름 덩어리가 생기는 간농양은 세균 감염이나 기생충 감염으로 발생하며, 치료가 늦어지면 패혈증으로 진행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화농성 간농양은 대장균이나 클레브시엘라균 같은 세균이 원인이며, 담석증이나 담낭염으로 담즙 흐름이 막힐 때 발생한다. 초기에는 감기처럼 발열과 오한, 피로감이 나타나고 오른쪽 윗배 통증이 특징적이다. 2023년 1만1,000명 이상이 간농양으로 병원을 찾았다.

항생제 투여와 초음파 유도 하에 고름을 빼내는 배액술이 주요 치료법이며,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치료하면 대부분 회복이 가능하다. 당뇨병 혈당 관리와 음식 위생 관리로 예방할 수 있다.

게티이미지뱅크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