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명우 세계 1위 유지, 쿠드롱 3쿠션월드컵 우승으로 4위 상승
게시2026년 5월 26일 1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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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캐롬연맹(UMB)이 베트남 호치민 3쿠션월드컵 결과를 반영한 'UMB이벤트랭킹'을 공지했다. 조명우는 16강 진출로 400점을 기록해 세계 1위를 유지했으며, 우승한 프레드릭 쿠드롱은 307점으로 10위에서 6계단 상승해 4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 허정한은 185점으로 15위를 유지했고, 김행직은 170점으로 14위에서 16위로 하락했다. 개인 통산 처음으로 8강에 진출한 고교생 김도현은 60점으로 66위에서 36위로 30계단 수직 상승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황봉주(25위), 차명종(27위), 강자인(30위), 최완영(33위), 서창훈(53위) 등 한국 선수들이 상위권에 포진해 있으며, 향후 국제 대회에서의 성적 향상이 기대된다.

‘UMB복귀 2년만에 3쿠션월드컵 우승’ 쿠드롱 세계랭킹 10→4위로 껑충…1위는 조명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