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박근혜 전 대통령 선거유세 비판
게시2026년 5월 26일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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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6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보수 진영 결집 유세를 두고 "국민의힘에 마땅한 리더가 없다는 방증"이라고 지적했다.
박지혜 민주당 대변인은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선거에 큰 반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는 "국정농단 주인공으로 평생 국민에게 사죄해도 모자라는데 선거판을 돌아다닌다"고 비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추경호·이장우 국민의힘 시장 후보 지원에 이어 27일 부울경, 28일 강원 지역 유세를 예정하고 있으며, 정치권에서는 보수 지지층 결집으로 막판 역전 가능성을 관측하고 있다.

與 "박근혜 등판은 野 리더십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