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민선 9기 10조원 투자 유치 목표 선언
게시2026년 10월 6일 15: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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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가 2030년까지 10조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민선 9기 핵심 목표로 삼았다. 이현재 시장은 6일 출범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직주락 중심의 수도권 1등 도시 건설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교산신도시에 3조원 규모 AI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캠프콜번은 복합 경제거점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미사섬에는 K-한강 국가정원과 K-컬처 복합 콤플렉스를 조성해 문화와 관광을 일자리와 연결한다.
하남의 1인당 GRDP가 경기도 24위 수준인 만큼,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성장과 세수 확대가 시정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

하남시, 2030년까지 10조원 투자 유치…기업·일자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