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6·10만세운동 100주년 앞두고 역사 현장 답사 진행

게시2026년 5월 7일 20:2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6·10만세운동기념사업회는 100주년을 한 달여 앞둔 2일 서울 종로 일대에서 역사 현장 답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중앙고등학교에서 출발해 창덕궁 금호문, 단성사, 탑골공원 등 독립만세운동 관련 지점을 약 3시간40분에 걸쳐 둘러봤다.

답사 현장에서는 송학선 의사 표지석과 선창터 표지석이 시민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드러났다. 6·10만세운동은 3·1운동, 광주학생운동과 함께 3대 독립운동으로 꼽히지만 학술적 연구가 부족한 상태다.

기념사업회는 국가기념일 지정을 이끌어냈으며, 6월 국제심포지엄과 기념비 제막식, 12월 100주년 기념논문집 발간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준비 중이다. 올해 답사 참여 인원이 40명에 가까워지며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승철 6·10만세기념사업회 부회장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