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평등가족부, 2026 청소년 통계 발표...다문화 학생 20만명 돌파
게시2026년 5월 21일 1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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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다문화 학생 수가 20만2208명으로 처음 20만명을 넘어섰다. 전체 학생 502만5000명 중 4%에 해당하며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
청소년 인구는 감소 추세를 이어가 740만9000명으로 21만7000명 줄었다. 10대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43%까지 상승했으며 주 평균 인터넷 이용시간은 27.3시간으로 전년 대비 7.3시간 증가했다.
신체 건강 자체 평가는 87.4%로 개선됐으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면시간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청소년 사망 원인 1위는 여전히 자살로 인구 10만명당 10.9명이 기록됐다.

다문화 학생 20만명 돌파.. 청소년 인구 줄지만 다문화 비중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