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 우승
게시2026년 9월 19일 21:3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 비엔나가 19일 홍천 K컨벤션센터에서 열린 NH농협은행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 결승에서 코타이를 21-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칼텐브루너가 경기 내내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마지막 림 어택으로 승리를 결정지었다.
비엔나는 이번 대회에서 단 1번만 패배하며 결선 토너먼트 전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칼텐브루너는 2020 도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샤로프와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했으며, 팀은 마카오 월드투어 출전권과 2만 달러 상금을 획득했다.
코타이는 퀄리파잉 드로우부터 메인 드로우를 거쳐 결승까지 올랐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준우승에 머물렀다. 샤로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칼텐브루너의 파워 플레이를 막지 못했으며 1만 5000 달러의 상금을 얻었다.

‘칼텐브루너가 끝냈다’ 오스트리아 국대 비엔나, ‘도쿄 銀’ 코타이 꺾고 홍천 챌린저 우승 [MK홍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