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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KBS 아나운서,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화제

게시2026년 3월 23일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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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KBS 아나운서 박효진이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는 언급으로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박효진은 김진웅 아나운서의 발언으로 화제가 됐으며, 재학 시절부터 '서울대 민지'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박효진은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 "여러 번 떨어지고 이 자리에 왔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고, "결과에 매몰되지 말고 '내 자리'라는 생각으로 도전하라"고 강조했다. 온라인에서는 외모와 스펙을 동시에 갖춘 점을 긍정하는 반응과 함께 "외모보다 실력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KBS 예능에서는 신입 아나운서를 아이돌에 빗대는 '밈'이 반복되고 있으며, 앞서 정은혜와 카리나는 실제 만남까지 이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효진 KBS 아나운서. 사진 I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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