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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이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출전 가능성 시사

게시2026년 3월 17일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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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연맹(AFC) 윈저 존 사무총장은 16일 이란으로부터 월드컵 기권 통보를 받지 못했으며 이란이 여전히 출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FIFA 랭킹 20위의 강호로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본선행을 확정했으며 G조에서 뉴질랜드, 벨기에, 이집트와 맞설 예정이다.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12일 미국의 침공으로 최고 지도자가 살해된 상황에서 월드컵 참가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으나, FIFA 회장 잔니 인판티노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대표팀의 출전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존 사무총장은 월드컵 참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이란축구협회라고 강조했다.

이란은 2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피파 월드컵 본선 진출국 팀 워크숍에 유일하게 참여하지 않아 출전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윈저 존 아시아축구연맹(AFC) 사무총장(왼쪽)과 바히드 카르다니 부총장. 말레이시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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