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도어, 뉴진스 다니엘·민희진 상대 430억 손해배상 소송서 법률대리인 전원 사임
게시2026년 4월 29일 11: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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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법률대리인 5명이 전원 사임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들은 지난 24일 재판부에 사임계를 제출했으며, 이는 첫 변론준비기일 직후 이뤄졌다. 첫 기일에서 어도어 측은 기일 연장을 요청했으나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았고, 다니엘 측은 소송 장기화에 따른 연예 활동 피해를 우려했다.
재판부는 5월 14일과 7월 2일 두 차례 변론기일을 지정했으며, 양측에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의를 이어갈 것을 권고했다.

‘다니엘 430억 소송’ 어도어 변호인단, 첫 기일 후 전원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