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19세 아들 공개…'배우 3대' DNA 입증
게시2026년 8월 27일 07: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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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영이 입시생 아들과 빅뱅 콘서트를 찾은 모습을 SNS에 공개했다. 아들은 남성진을 빼닮은 훈남 외모로 즉각 반응을 얻었다.
김지영은 2004년 배우 남성진과 결혼해 2008년 아들을 낳았다. 아들은 조부모 고 남일우·김용림부터 이어진 배우 집안 3대로 2019년 예능 출연 당시에도 강동원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 직후 댓글창에는 외모 칭찬과 함께 '며느리 인사드립니다' 등 반응이 쏟아졌다. 배우 집안 DNA와 19세 나이가 맞물리며 대중 관심이 집중됐다.

김지영, 아들 데리고 콘서트 갔다가 벌써 시어머니…“며느리 인사드립니다”
김지영, 남성진♥ 빼닮은 19세 훈남 아들 공개..배우家 DNA 못 속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