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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합작사업 검토

수정2026년 4월 9일 02:37

게시2026년 4월 9일 00:5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공동 징수하는 합작사업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2주 휴전 기간 동안 해협 통과 선박에 원유 1배럴당 1달러의 통행료를 암호화폐로 징수하고 있다.

현재 걸프 해역에는 1억7500만 배럴의 원유를 실은 187척의 유조선이 대기 중이며, 통과 대기 선박만 300~400척에 달한다. 이란의 해협 봉쇄 이후 시작된 통행료 논의는 이란이 법제화를 통해 통제권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에서 비롯됐다.

트럼프는 이를 종전 협상 조건이자 전쟁 성과로 제시하며 막대한 수익 창출을 기대했다. 루비오 국무장관이 비난했으나 트럼프는 이란의 권한을 인정하고 미국이 이권에 참여하는 구상을 선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한 ABC 기자는 8일(현지시간) 자신의 X(옛 트위터)에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 통행료 징수와 관련해 이란과 공동사업을 할 수 있다고 한 발언 내용을 공유했다. X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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