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C 맹신한 운전자 고속도로서 양손 놓고 주행
게시2026년 4월 16일 05: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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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형 순항 제어 기능(ACC)을 켜고 운전석을 뒤로 젖힌 채 거의 누워 있는 자세로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운전자가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지난 5년(2021~2025년) ACC 작동 상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30건으로 20명이 사망했다. 특히 ACC가 정차 차량을 감지하지 못하면서 2차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2차 사고의 치사율이 일반 교통사고보다 높은 상황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전광판과 휴게소에 'ACC 맹신 금물, 정지차량 감지 안 됨' 등의 경고 문구를 게시하며 운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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